[요약 / Aeon] 성매매가 성노동이 될 수 없는 이유

사진 출처: wikipedia

원문: Prostitution is not sex work (Aeon)

저자: 캣 바냐드(Kat Banyard) / 영국 여성단체 ‘UK페미니스타’를 설립했으며 저서로는 2011년 ‘평등이라는 환상(The Equality Illusion)’ 2016년 ‘포주 국가: 성, 자본과 평등의 미래(Pimp State: Sex, Money and the Future of Equality)’가 있다.

한 눈에 보기: 성매매 비범죄화, 합법화는 성매매 종사자의 안전을 증진시키지도 않고, 포주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주지도 않는다. 고용계약을 통해 성매매 종사자의 인권이 보장될 것이라는 것도 환상이다. 비범죄화, 합법화가 성매매 종사자의 처벌을 줄인다는 것 역시 오해로, 여러 법적 의무를 포주가 아닌 성매매 종사자가 짊어지게 된다. 또 성매매 비범죄화, 합법화는 성매매를 더 만연하게 한다. 구매자만 처벌하고 성매매 종사자에게 탈출구를 제공하는 북유럽 모델이 성매매 수요를 줄이고, 성매매에 대한 사회의 태도를 바꾸고, 인신매매를 막는 데 효과적이다.

요약:

  • 정부가 성매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는 권력, 자본, 평등이 얽혀 있는 복잡한 문제다. 사실 선택은 둘 중에 하나다. 성매매를 노동으로 볼 것인가 학대로 볼 것인가, 성매매를 페미니즘과 양립 가능하다고 볼 것인가 성차별적이라고 볼 것인가, 성매매를 받아들일 것인가 종식시킬 방법을 찾을 것인가.
  • 현재 지지를 얻고 있는 접근법 중 하나는 ‘전면 비범죄화(full decriminalization)’다. UNAIDS, 앰네스티 인터네셔널 등이 이를 지지한다. 특히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단체는 세계성노동사업네트워크(Global Network of Sex Work Projects ·  NSWP)로, 앰네스티 성매매 정책 초안에 인용되기도 했으며, 단체 부회장인 알레한드라 길(Alejandra Gil)은 최근 인신매매로 15년 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NSWP의 주장은 돈을 받고 성관계을 하는 것은 일반적인 서비스업과 마찬가지고 비범죄화가 관련자의 안전을 보장한다는 것이다.
  • NSWP는 반면 정부가 ‘성노동’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법을 입법하는 ‘합법화(legalization)’에는 반대한다. ‘성노동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에 대한 법적 통제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 그러나 전면 비범죄화가 되었건 합법화가 되었건 성매매가 인권을 침해한다는 기본적인 특징은 같다.
  • 뉴질랜드는 2003년부터 성매매 비범죄화가 이루어져 4명 이하의 성매매 종사자로 이루어진 업장은 허가 없이도 운영이 가능하다. 뉴질랜드의 ‘성매매 개혁 법’은 “성노동자의 복지, 직업적 보건과 안전을 증진”시키기 위한 것이었지만, 2008년 조사에 따르면 성매매 종사자의 38%는 지난 12개월 내에 원하지 않는 고객을 받아야만 했다고 답했다. 또 거리에서 호객행위를 한 성매매 종사자의 5%, 업장 안에 있던 종사자의 3%가 성매수자에 의해 강간을 당했다고 답했다.
  • 이에 더해 2012년에는 성매매 포주들이 수익을 높이기 위해 여러 층 건물을 이용하는 슈퍼마켓식 업장 허가를 추진하기까지 했다. 뉴질랜드에서는 주류 허가 때문에 신청을 중지했지만 성매매가 합법화된 독일에서는 실제로 2002년부터 거대 성매매 체인점이 운영 중이다.
  • 네덜란드와 독일이 각각 2000년, 2002년에 성매매 금지법을 폐지한 이유는 포주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였지만 2007년 독일 연구에 따르면 성매매 금지법 폐지는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성매매의 어두운 측면을 줄여주지도 않았으며 범죄를 줄이지도 않았다. 고용계약을 통해 성매매여성의 인권을 보장하리라는 기대도 있었지만 1%의 성매매 여성만이 고용계약을 체결했다. 성매매 비범죄화 7년 후 네덜란드 정부 조사에 따르면 포주의 수는 전혀 줄지 않았다.
  •  전면 비범죄화, 합법화에 대한 오해 중에 하나는 성매매가 불법이 아니면 성매매 여성이 성매매 가담으로 인한 처벌을 받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매매 여성이 성착취 피해자가 아니라 성노동자로 인정받게 되면 법적인 의무가 생긴다. 예를 들어 뉴질랜드에서는 성매매 여성이 ‘안전한 성 행위’를 하지 않아 법을 어기면 2000 뉴질랜드달러의 벌금을 내야 한다. 포주와 고용계약을 맺지 않은 성매매여성은 자영업자로 간주되어 보건안전법 내에 크나큰 책임을 짊어지게 된다.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는 성매매 여성이 길거리에서 영업을 할 경우 3000유로의 벌금과 최대 징역형을 선고받게 된다.
  • 이에 더해 비범죄화, 합법화는 남성이 여성과의 성관계에 돈을 지불하는 상황을 지속시킨다.  2009년 런던메트로폴리탄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합법화는 일반화를 부르기 때문에 성매매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 성매매를 하는 남성들은 성욕을 풀 길이 성매매밖에 없는 것도 아니다. 2014년  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 연구에 따르면 성매매 남성의 대부분은 성관계를 맺는 사람이 많은 젊은 전문직 종사자였다.
  • 북유럽의 성매수자만 처벌하는 모델은 성매매가 성적 착취이지 법적인 소비행위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고 수요 감소에 초점을 맞춘다. 비범죄화 측의 성매매가 숙명이라는 태도와는 달리 국가에게 성적 착취를 종식할 의무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 1999년 스웨덴에서 처음 도입된 북유럽 모델은 세계 성평등 순위 1-4위 국가 중 3개 국가가 도입하고 있다. 프랑스가 가장 최근에 북유럽 모델을 채택한 국가이며 아일랜드 정부도 이를 추진하고 있다.
  • 북유럽 모델은 실제로 수요를 통제함으로서 성매매 수요를 줄이고, 성매매에 대한 사회의 태도를 바꾸고, 인신매매를 막는 데 효과적이다. 반면 비범죄화, 합법화는 남성이 성을 구매하는 행위가 적법한 소비 행위라고 여기거나 어쩔 수 없는 행위라고 받아들인다. 국가는 손놓고 포기하는 것보다는 더 나은 행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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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돋보기] 부르키니, 여성 억압인가 해방인가

프랑스 해안도시 니스는  지난 19일 해변에서 부르키니 착용을 금지했습니다. 부르키니는 무슬림 여성들이 선호하는 몸을 가리는 수영복입니다. 이미 프랑스 다른 여러 지역에서도 부르키니를 금지한 상황이었습니다.

프랑스는 공중장소에서 히잡이나 십자가 등 종교 상징을 드러내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그러나 부르키니도 종교 상징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프랑스가 2015년 초부터 이슬람 무장주의자의 테러 공격을 여러 차례 겪으면서 떠오르는 논쟁 거리입니다.

프랑스 총리 마누엘 발스의 말을 들어보죠. “여성이 본성적으로 음탕하고 불순하기 때문에 몸을 완전히 가려야 한다는 개념이다. 이는 공화국 프랑스의 가치와 충돌한다.  이런 도발에 맞서 프랑스는 자신을 지켜야만 한다.”

반면 프랑스 인권 연맹((Ligue des droits de l’Homme)의 패트리스 스피노시의 생각은 다릅니다. “[부르키니 금지는] 생각의 자유, 종교의 자유, 의복의 자유, 이동의 자유 등 여러 근본적인 자유를 심각하고 명백하게 불법 침해한다… 오늘은 해변이지만 내일은 길거리가 될 것이다.”

 

막상 부르키니 금지 이후에 프랑스에서는 부르키니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판매가 늘었다는 것이 아이러니합니다. 특히 태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려는 비무슬림 여성의 구매가 늘었다고 합니다. 부르키니를 처음으로 제작한 레바논계 호주인 아헤다 자네티(Aheda Zanetti)는 “일요일에만 비무슬림 여성 주문이 60건 이상이었다”면서 “너무 정신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Guardian] 프랑스 경찰, 니스 해변에서 부르키니 입은 여성에게 벗도록 명령 – 사진 https://t.co/XBoRrJopzR

23일에는 니스 해변에서 부르키니를 입은 여성에게 벗도록 명령하는 4명의 경찰이 사진이 찍혀 논란을 더욱 점화시켰습니다. 다른 여성도 칸의 해변에서 레깅스, 튜닉, 머릿수건을 하고 있다가 벌금 고지서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벌금 고지서에는 “도덕과 비종교주의를 존중하는 의복”을 입지 않았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Australian swimmer Annette Kellerman was arrested in 1907 for wearing a sleeveless swimming outfit, seen to be so revealing that it was obscene

  • [Guardian] 부르키니 금지: 옷차림을 금지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여성 수영복 금지의 역사 https://t.co/ZcuV4xoAHj

가디언 지는 여성 수영복 금지의 역사를 짚어줍니다. 1907년 호주 수영선수 아네트 켈러먼(Annette Kellerman)은  미국 보스톤의 해변에서 소매 없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었다는 이유로 체포가 됐습니다. 너무 몸을 드러내 외설적이라는 것이었죠. 그녀가 입었던 수영복은 놀라울 만큼 부르키니와 비슷합니다.

그런데 1950년대에 비키니가 생겨나자 켈러먼은 “비키니를 입는 것은 큰 실수다. 비키니는 몸을 너무 많이 보여준다. 몸매가 아주 좋은 사람도 다리를 못생겨보이게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비키니는 교황도 비판했으며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에서도 금지됐습니다. 반면 오늘날에 와서는 “비키니에 준비된” 몸을 위해 굶고, 제모하고, 태닝하고, 운동을 하는 게 미덕이 되었습니다.

프랑스 롱랑스 로시뇰 여성권익부 장관은 해변에서 몸을 거의 가리지 않는 것이 페미니즘이 된 것처럼 이야기 합니다. 로시뇰 장관은 “[부르키니는] 부르카와 논리가 같다. 여성의 몸을 통제하기 위해 가려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

 

  • [Quartz] 수영복 길이 재던 과거부터 부르키니 금지한 현재까지… 여성은 해변에서조차 맘편히 쉬지 못한다 https://t.co/QRr49ladWE

쿼츠도 역사에 주목합니다. 1900년대 초 미국에선 너무 짧은 수영복이 금지되어 경찰관들이 자로 재고 다녔습니다. 1921년 하와이에서는 14세 이상의 청소년이 무릎까지 오는 수영복을 입어야만 하는 법이 생기기도 했고 1933년 캘리포니아에서는 무릎 위 3인치(약 7.6cm)보다 짧은 수영복을 금지했습니다. 현재는 완전히 역전된 상황인 것이죠. 링크에서 다양한 수영복 단속 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urkini creator and manufacturer Aheda Zanetti

  • [Guardian] 부르키니 발명자, “여성에게 자유를 주려고 발명했지 뺏으려고 발명한 것 아니다” https://t.co/jWpmGmOuDf

부르키니 상표권을 소유한 아헤다 자네티는 가디언 지에 부르키니 발명 목적을 설명하는 기고문을 보냈습니다. 자네티는 2004년 부르키니를 발명했던 것은 여성들에게 자유를 주려고였지, 자유를 빼앗으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계기는 히잡을 쓰는 조카가 네트볼 팀 합류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건입니다. 조카가 결국 네트볼을 하게 되자 가족들은 조카의 경기를 보러갔고, 히잡이 스포츠에 적합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집에 가서 무슬림 여성을 위한 스포츠 의상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그런 의상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부르키니를 고안해내게 된 것입니다.

자네티는 또 부르키니가 해변용 부르카라는 뜻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호주에서 평생을 지낸 자네티는 부르카의 상징을 몰랐으며 그저 몸을 가리는 겉옷이라는 사전의 설명을 읽고 부르카와 비키니 두 단어를 조합한 것입니다.

자네티는 부르키니가 휴식과 행복, 즐거움, 운동, 건강을 상징하지 이슬람을 상징하지는 않는다고 말합니다. 부르키니를 입지 말라는 말은 이슬람 여성에게 해변에서 나가 부엌으로 돌아가라는 말과 같다는 것이죠. 자네티는 여성들에게 자유를 빼앗아가는 프랑스 정치인들은 탈레반만큼이나 나쁘다고 역설합니다.

 

과연 부르키니는 프랑스 정치인들이 말하는 것처럼 여성 억압의 상징일까요? 아니면 부르키니를 발명한 자네티의 말처럼 이슬람 여성 해방의 상징일까요?

 

8월 25일 트윗 백업

[Guardian] 오피니언 – 여자가 자기 나이처럼 보여도 되는 나이는 언제란 말인가? https://t.co/GqtwF9aUl0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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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10:3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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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르네 젤위거, 나이와 외모 질문 받자 성차별적이라고 지적 https://t.co/ieWdUz5I9O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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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05:5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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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주의 저널 일다] 가부장적 세계관에 도전하는 ‘마더피스 타로’ https://t.co/04UeNjji2e

— 멜론 (@melon72834608) August 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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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06:0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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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 부르키니 발명자, “여성에게 자유를 주려고 발명했지 뺏으려고 발명한 것 아니다” https://t.co/jWpmGmOuDf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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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06:06PM

8월 24일 트윗 백업

[MIT Technology Review] 간단 호르몬 테스트가 남성 중심 치료 바꾼다 – 호르몬 키트 스타트업 창업자, 기술 혁신 이끄는 ’35세 이하 35인’ 선정 https://t.co/azXLDbb6h8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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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9: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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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페루 여성이 반격에 나선 날 – ‘한사람도 잃을 수 없다(#NiUnaMenos)’ 해쉬태그에서 시작된 페미니즘 물결 https://t.co/UPxUcS5jN9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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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10:5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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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office] 인포그래픽 – 틀을 깬 여성 기업인: 오프라 윈프리, 재클린 골드, 셰릴 샌드버그, 사라 블래켈리, 캐렌 브래디 / 영국 CEO 중 15.4%만 여성 https://t.co/jcKfdycx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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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11:0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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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 프랑스 경찰, 니스 해변에서 부르키니 입은 여성에게 벗도록 명령 – 사진 https://t.co/XBoRrJopz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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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2:4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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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 여성 인력 활용 위해선 나이에 대한 집착 버리고 느린 성공 격려해야 – 칼럼 https://t.co/u1JMYeFP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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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2: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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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tle] 페미니스트라고 밝히면 돌아오는 7가지 끔찍한 말들 https://t.co/GY5EJJ6Si8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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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2:5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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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E] 성폭력 생존자를 위한 포르노 사이트 ‘클리트 리스트(The Clit List)’ 만든 파반 아마라 인터뷰 https://t.co/eWtKLXxQQi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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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2:5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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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E] 성교육 전문가 멜버른대 교수, 성폭행 예방 위해 최대한 빨리 포르노에 대한 교육이 필요 https://t.co/ovujolkzqS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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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3: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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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Times] 바티칸 제외하면 이혼이 불법인 유일한 나라 필리핀, 온라인 상에서 이혼 합법화 운동 시작 https://t.co/Ef18FfmdM1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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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4: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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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산느 게이 님이 네이트 파커에 대해 쓴 이 글이 너무 좋아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할 말이 너무 많아서 엄두가 안 난다. https://t.co/WWTxa8e0ir

— 여름가지 (@summereggplant)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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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5: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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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록산느 게이 님은 이런 문제가 터질 때마다 지겹게 되풀이되는 질문(변명)들을 모두 다룬다.

1. 작가와 작품은 별개인가

2. 사회적 기여를 한 작가의 개인적 일탈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

3. 죄진 자는 언제까지 비난받아야 하는가

— 여름가지 (@summereggplant)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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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5: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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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작품을 별개로 봐야 한다는 주장 소설의 주인공/시의 화자를 곧장 작가 자신으로 본다거나, 작품의 주제를 곧장 작가의 개인적 주장/신념이라고 연결시키는 낭만주의적 감상을 지양하기 위한 근대의 요구이다. 이런 경향은 포스트모던으로 이어지며

— 여름가지 (@summereggplant)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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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5: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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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에겐 작품의 의미를 규정할 수 있는 힘조차 없다고 말하는 데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작가가 끔찍한 짓을 했기 때문에 그의 작품을 보지 않겠다/좋게 평하지 않겠다고 할 때에는 감상/비평이라는 행위가 가지는 사회적 의미/영향력에 주목하는 것에 가깝다

— 여름가지 (@summereggplant)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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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5: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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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작품이 (그렇게들 좋아하시는 대로) 별개일 수 있다 해도, 나의 감상/비평이 만들어내는 힘은 절대 작품에만 제한되지 않는다. 그것은 작가에게까지 전해져서 그의 발언권을 강화하고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킨다. 그래서 염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 여름가지 (@summereggplant)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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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5: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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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그런 작가들의 작품을 좋게 읽었다고 해도 섣불리 감상을 입밖에 내지 않는다. 말하고 글쓰는 것은 분명 사회적 행위이기 때문이다.

한편, 페미니스트들은 학문적 글쓰기를 중심으로 필자와 논문을 분리시키려는 경향을 꾸준히 비판해왔다.

— 여름가지 (@summereggplant)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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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5: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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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성을 지양하고 과학적 객관성을 내보이기 위해, ‘나는’이라는 주어 대신 ‘연구자는’이라는 주어를 쓰는 것, ‘나는 이런 실험 결과를 얻었다’가 아니라 ‘이런 실험 결과가 도출됐다’라고 주어를 생략하는 논문의 서술방식이 모든 연구가 연구자의 개인적

— 여름가지 (@summereggplant)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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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5: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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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과 특성의 자장 안에 있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은폐하고, 마치 중립적이고 진공적인 연구가 현실 속에서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 것과 같은 착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따라서 연구내용은 반드시 주관적인 연구주체의 존재와 함께 고려할 수 있게 서술돼야

— 여름가지 (@summereggplant)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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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5: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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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는 주장이다. 이것은 텍스트 자체만을 감상대상으로 삼아야 정확한 감상이 가능하다는 형식주의자(근대 과학주의의 영향을 매우 강하게 받은 비평사조임)들의 “꼼꼼히 읽기” 비평방식에 대한 비판으로도 유효하다. 작가가 어떤어떤 특성을 가졌다는 것은

— 여름가지 (@summereggplant)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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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5: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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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총체적 감상경험에 큰 영향을 끼치는 유효한 텍스트 요소일 수 있으며, 그것을 오직 ‘별개로’ 삼는 것만이 옳은 감상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근거는 없는 것이다.

— 여름가지 (@summereggplant)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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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5: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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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IS에 강간 당한 트라우마로 자기 몸에 불을 지른 야지디 여성 야스민의 이야기 https://t.co/fQhKK6BIKB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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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5:3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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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 Post] 미국 시민단체 ‘해피피리어드’ 노숙 여성에 탐폰 등 포함한 생리용품 키트 나눠줘 https://t.co/opU0EwJrPe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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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5: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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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st] 생리가 여성 스포츠 선수에 미치는 영향 연구 태부족… 터부와 남성 중심 스포츠 문화 때문 https://t.co/OoHpbi3E0V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via Twitter http://twitter.com/upfrontfeminism/status/768366476998828032

August 24, 2016 at 05: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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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 전문 번역] 페루 여성들이 반격에 나선 날 https://t.co/UBBMRkknuV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via Twitter http://twitter.com/upfrontfeminism/status/768430189298671616

August 24, 2016 at 09: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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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고등학생은 한창 외모에 관심많은 청소년그룹 내에서 일어나는 자기검열과 시선 폭력에 신물이 났는지, 자기 동네에서 직접 ‘노브라 데이’ 캠페인을 열었다. <No Bra No Problem> https://t.co/NOJUrXaOxr

— 여성주의 저널 일다 (@ildaro)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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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10: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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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 부르키니 금지: 옷차림을 금지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여성 수영복 금지의 역사 https://t.co/ZcuV4xoAHj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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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07:3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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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 영국 밀스&분 통속 로맨스, 페미니즘 텍스트될 수 있다는 주장 나와 https://t.co/LQK2AZCC2g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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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07:4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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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tlantic] 캐나다왕립기마경찰대, 여성대원 히잡 착용 허용 https://t.co/98gmH5OD21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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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07:4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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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 Post] 포르노를 이용해 여성 사물화를 보여주는 조 리건의 콜라주 작업 https://t.co/bi6LkgBTl8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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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07:5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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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rtz] 수영복 길이 재던 과거부터 부르키니 금지한 현재까지… 여성은 해변에서조차 맘편히 쉬지 못한다 https://t.co/QRr49ladWE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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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07:5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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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 성폭행범 수영선수 브록 터너 모교 스탠포드, 여성의 알콜 섭취에 잘못을 돌리는 듯한 웹페이지가 물의를 빚자 삭제… 캠퍼스 음주 금지도 비판 받아 https://t.co/tXjDkrljmg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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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08:0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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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s] 목요일 가판 1면: 옥스포드 앰플포스 칼리지 성폭행 사건 숨겨 https://t.co/DbrhqCFt5e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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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08:1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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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 뉴욕, 펜실베니아 등 아동 성폭력 공소시효 연장에 카톨릭 교계 반대 나서 https://t.co/BMUt44OOuY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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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08:2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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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고스트버스터즈 출연배우 레즐리 존스, 홈페이지 해킹 당해 누드 사진 올라와… 미국내 흑인 여성에 대한 반감 심각 https://t.co/GHIIoHYU9o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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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08:3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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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튜링제약 임원, 공동창립자 성폭행 보고 이후 승진 등 보복 당해 https://t.co/3QtE8pEQVY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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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08:3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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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남성 중심적 업무 문화, 능력있는 여성 소외시켜 https://t.co/0sJJ0iWHTM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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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2016 at 08:41AM

8월 23일 트윗 백업

[Washington Post] 미국 IT 업계 여성 비율, 1990년보다도 적어 https://t.co/K7NSpSQXPb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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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6 at 09:2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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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알리샤 키스, 메이크업 없는 맨얼굴로 새 앨범 홍보… “가장 정직하게 아름다운” 느낌 https://t.co/7xtIKYAG4V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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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6 at 12:2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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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할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주 경멸의 대상이 된다. 특히 여성일 경우에 더욱. 만약 여성이 거듭하여 ‘제대로 된’ 여성성을 수행하지 않으면 우리는 그녀를 무시하곤 한다.

이는 행동을 검열하는… https://t.co/o7AyEL0ueU

— 페미디아: 여성주의 정보생산자조합 (@fem_idea) August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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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6 at 05: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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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 프랑스 부르키니 금지 이후 부르키니 ‘불티’ https://t.co/dkGYOvsLgy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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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6 at 05: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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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영국 성별 임금 격차, 출산 이후 크게 벌어져 https://t.co/2JsvTJjkE0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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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6 at 05:2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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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여성들에게 면접에서 약혼반지 빼라고 조언한 리쿠르터, 논란되자 “현실적 조언” https://t.co/l9UGKzEjO3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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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7:4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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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 Post] 70년대 흑인 미인 대회, 새로운 미의 기준 열어 https://t.co/bt8YeEeW0m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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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7:5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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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 Post] 여성 2명 성폭행한 고등학생 운동선수, 2년 보호관찰 선고에 그쳐… 변호사 “하룻밤 한순간 실수일 뿐” “미래 망쳐선 안돼” https://t.co/0ywxitKGxy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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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2016 at 08:03AM

8월 22일 트윗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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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6 at 07:5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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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X] 미국 여성 인종별 임금격차 더 심해져… 동양인 여성 임금은 소폭 상승, 백인여성 소폭 하락, 기타 유색인종 여성 임금 대폭 하락 https://t.co/VKnovAlJ1U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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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6 at 07:5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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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 오늘 가디언지 가판 1면: 여성, 아직도 임금과 승진 크게 뒤져 https://t.co/9mU17ardRw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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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6 at 08:0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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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오늘자 i 가판 1면: 영국의 ‘엄마 세금’ https://t.co/DILpHZr4Xr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2, 2016

via Twitter http://twitter.com/upfrontfeminism/status/767859836792942592

August 23, 2016 at 08:0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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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Today] 남성이 3/4 이상인 미국 국회, 성폭력 부른다 https://t.co/SajF9SjZ1h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2, 2016

via Twitter http://twitter.com/upfrontfeminism/status/767861165070295040

August 23, 2016 at 08:0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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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ion] 미국 일리노이 주, 탐폰 등 여성 생리 용품에 붙는 세금 폐지 “왜 그런 용품은 세금에서 면제되고 컴퓨터나 차 같은 남성 용품은 세금이 붙죠?” – 영생 판독가 마틴 케이시 https://t.co/JG7StKNpFW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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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6 at 08: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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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X] 미국 여성 인종별 임금격차 더 심해져… 동양인 여성 임금은 소폭 상승, 백인여성 소폭 하락, 기타 유색인종 여성 임금 대폭 하락 https://t.co/VKnovAlJ1U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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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6 at 07:5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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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 오늘 가디언지 가판 1면: 여성, 아직도 임금과 승진 크게 뒤져 https://t.co/9mU17ardRw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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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6 at 08:0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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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오늘자 i 가판 1면: 영국의 ‘엄마 세금’ https://t.co/DILpHZr4Xr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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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6 at 08:03AM

– – – – –

[USA Today] 남성이 3/4 이상인 미국 국회, 성폭력 부른다 https://t.co/SajF9SjZ1h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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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6 at 08:0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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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ion] 미국 일리노이 주, 탐폰 등 여성 생리 용품에 붙는 세금 폐지 “왜 그런 용품은 세금에서 면제되고 컴퓨터나 차 같은 남성 용품은 세금이 붙죠?” – 영생 판독가 마틴 케이시 https://t.co/JG7StKNpFW

— 앞에 (@upfrontfeminism) August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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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6 at 08:13AM